파멸 풀깎 운영 가이드
파멸 풀깎 공략을 기준으로 깎 분담부터 와리 스펙, 85라운드의 2물·1마와 최종 개체 수까지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 2026.09.10
이 가이드는 파멸 풀깎에서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준비할지 빠르게 합의하기 위한 운영표입니다. 패 상황에 따라 조합 순서와 담당은 바뀔 수 있지만, 85라운드의 최종 조건을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먼저 보는 승리 조건
50라운드까지 오버깎을 유지한다는 감각으로 운영
85라운드까지 두 비육도 라인에서 각각 완성
세 명 중 한 명은 13개체와 센츠까지 확보
파멸 막보스까지 보며 라인별로 준비
풀깎의 핵심 원리
깎은 한 번에 넣는다
방어력 감소 유닛을 보스에 동시에 모아 짧은 딜 구간을 크게 만든다. 따로 들어가거나 늦게 합류하면 풀깎의 이점이 사라진다.
진입과 이탈을 함께 한다
보스를 라인 사이로 움직이는 와리는 개인 플레이가 아니라 팀 동작이다. 진입 콜과 이탈 콜을 한 명이 명확히 맡는다.
패를 없애지 않는다
사팔·돈박·해체·강조는 최대한 줄인다. 필요한 최소 스펙만 제때 만들고 중도를 길게 눌러 85라운드 개체 수를 확보한다.
풀깎의 목적은 깎 유닛을 많이 보유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보스에게 같은 순간에 전부 적용해 딜이 몰리는 구간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깎 수치만큼 보스 와리와 콜 통일이 중요합니다.
세 라인 나누기
날미 라인
날미(또는 테루미) + 공버프 + 키깎 + 이스사 + 추가 5마딜깎 조합이 비교적 저렴한 대신 라인 기여가 작다. 짤스턴과 이감이 포함된 마딜을 구성하고 85라운드에는 총 6마딜을 맞춘다.
미미 라인
미미 + 모모시키(킨시키) + 카암 + 외도 + 추가 5마딜깎 비용은 높지만 라인 기여가 커서 마딜 선택이 자유롭다. 85라운드 총 6마딜이 목표이며, 개체 수 13 담당에는 보통 불리하다.
육도 라인
5깎 + 가이깎 인피 + 2물·1마파멸은 2물·1마를 기본안으로 마감한다. 와리와 막보스를 보며 딜러와 인피 순서를 팀과 조율한다.
게임 시작 후에는 날미·미미·육도의 세 역할을 먼저 나눕니다. 날미와 미미는 같은 비육도 묶음으로 깎을 분배하고, 육도는 별도의 3깎에서 출발해 오비토와 가이깎까지 확장합니다.
팀 공통 라운드 로드맵
보스딜은 한 라인만의 일이 아닙니다. 각자 필요한 깎과 메인을 만들면서 팀 전체 에보 수가 다음 흐름에서 밀리지 않도록 중간중간 패를 짜내야 합니다.
세 라인이 서로 조율해 늦지 않게 맞출 팀 보스딜 흐름입니다.
- 30R1에보
- 40R1–2에보
- 50R3에보
- 60R3–4에보
- 70R6에보
초반 랭크 판단
- 7라운드 시작까지 A랭크가 소환됐는지 확인한다.
- 사팔로 랭크를 억지로 먹었다면 85라 조합에 목재가 최소 9개 더 들 수 있다.
패 손실을 9개 이하로 막았다면 과도하게 복구하려 하지 않는다.
비육도 깎 분담 확정
- 이스(뱀)·카암(하나비), 키깎(이시쵸·키바)·외도(사이), 미미(카리)를 두 라인에 나눈다.
- 예시: 미미·이스·키 / 카암·외도 또는 미미·카암·키 / 이스·외도.
패 상황에 따라 한쪽이 이스와 카암을 모두 맡을 수도 있다.
첫 조인 전 깎 완성
- 비육도는 분담한 깎을 모두 뽑는다.
- 육도는 마다라·코난(구렌)·하쿠(테루미) 3깎을 확보한다.
풀 오버깎과 메인 홀딩
- 육도의 네 번째 깎과 비육도의 담당 깎을 맞춰 풀 오버깎을 완성한다.
- 킨시키가 없다면 미미·육도는 이 시점을 메인 홀딩의 마지노선으로 본다.
이후 패를 중도로 모으며 다음 깎·마딜·보스딜을 준비한다.
라인 난도 급상승 구간
- 날미는 날미 포함 최소 4마딜, 미미는 카암·외도일 때 최소 3마딜을 확보한다.
- 육도는 최소 4깎 + 1물딜을 맞추고 쿠전 재료로 짤스턴을 보완한다.
팀 보스딜은 에보 6개가 정상 운영의 기준이다.
13개체 담당 결정
- 날미 또는 육도 중 패 흐름이 좋은 라인을 13개체 담당으로 정한다.
- 서로 몰을 주고받아 담당자가 13개체 + 센츠를 완성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 조합 마감
- 86라운드부터는 조합할 수 없으므로 모든 라인·버프·보스딜을 마감한다.
- 마딜 라인은 6마딜, 세 플레이어는 13·12·12개체를 맞춘다.
라인별 최종 보스딜 목표: 마에보 3 + 물에보 1.
비육도 라인 운영
35라운드 전에는 두 비육도 라인이 이스·카암, 키깎·외도, 미미를 어떻게 나눌지 확정합니다. 한쪽 패가 유난히 잘 풀리면 이스와 카암을 모두 맡는 선택도 가능하지만, 43라운드 조인 전까지 담당 깎이 나와야 합니다.
좌보 이후 공버프 담당
- 공버프(사쿠라·카선)와 모모(킨시키) 담당을 나눈다.
- 공버프 담당은 50~53라운드까지 완성한다.
첫 와리 스펙
- 1메인 + 1마딜을 확보한다.
남은 시간 10초에 이탈.
모모와 인피 마감
- 모모 담당은 63라운드까지 모모를 뽑고 70라운드까지 인피를 완료한다.
- 70라운드 와리 전 모모·카암·이스 인피 상태를 확인한다.
인피 깎을 한쪽이 모두 가져갔다면 다른 비육도 라인이 목재 8개를 보태는 것이 일반적이다.
중반 와리 스펙
- 1메인 + 3마딜 이상을 확보한다.
남은 시간 15초에 이탈.
후반 와리 스펙
- 1메인 + 5마딜을 확보한다. 힘들다면 4마딜로도 와리는 가능하다.
5마딜은 16초, 4마딜은 18초에 이탈.
6마딜과 보스딜 마감
- 남은 패로 6마딜을 완성하고 마에보 또는 버프를 짠다.
- 물에보는 패가 허용하면 중간에 일찍 뽑아 팀 보스전에 보탠다.
이스·카암·모모 같은 인피 깎을 한 비육도 라인이 모두 맡았다면, 반대 라인이 인피 비용에 해당하는 목재 8개를 보태는 것이 일반적인 배분입니다. 이 합의까지 초반 깎 분담과 함께 끝내두면 후반 마찰이 적습니다.
육도 라인 운영
육도는 43라운드 3깎에서 시작해 50라운드 네 번째 깎, 70라운드 오비토와 가이깎 인피로 확장합니다. 파멸의 최종 구성은 2물 + 1마가 기본안입니다. 다른 라인의 외도와 인피 진행 속도를 보며 딜러와 오비토 인피 시점을 조정하세요.
기본 3깎 확보
- 마다라·코난(구렌)·하쿠(테루미)를 만든다.
- 각이 보이면 물보 또는 에보 1개를 함께 간다.
깎이 늦을 것 같다면 깎 재료와 덜 겹치는 에보 2개를 우선하는 선택도 가능하다.
네 번째 깎을 팀 상황에 맞춘다
- 외도가 나온다면 3깎 + 불사깎(사스케 전설·시스이 전설)을 가져온다.
- 팀원이 외도를 가기 어렵다면 3깎 + 사스사·시스이를 가져온다.
두 상황을 미리 공유해야 50라운드 풀 오버깎이 가능하다.
4깎과 첫 딜러
- 4깎 + 1마딜 또는 1물딜을 목표로 한다. 물딜 선택 때는 이후 가이깎을 고려한다.
- 4깎이 모두 나왔다면 딜러가 없어도 와리는 가능하다.
5깎·가이깎 인피·딜러
- 4깎 + 1물은 라인을 혼자 버티기 위한 최소 생존선으로 본다.
- 기존 4깎에 오비토를 더하고 밤가이·히나타·토네리로 가이깎 인피를 준비한다.
- 위험 라인을 봐주려면 1물 + 1마 또는 2물, 혼자 버티는 데에는 1물도 가능하다.
카암·이스사·오비토·사스사 인피깎 중 2개를 완료하면 -571 풀 오버깎 기준을 맞춘다.
오비토 인피 타이밍 판단
- 보스의 -574 기준에서는 인피깎 하나가 빠져도 풀 오버깎이 된다.
- 그래서 오비토 인피는 73보스 이후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다른 라인의 인피가 늦다면 오비토 인피를 먼저 올려 공백을 메운다.
2물 중심으로 조인
- 2물, 가능하면 2물 + 1마를 확보하고 치요(이노)를 만들어 조인한다.
- 라인 스펙을 먼저 맞췄다면 치요는 각이 보일 때 미리 가도 된다.
2물·1마와 보스딜 마감
- 남은 패로 2물 + 1마를 완성한다.
- 패가 꼬이지 않는 선에서 마에보와 물보딜을 짜 라인별 최종 목표를 맞춘다.
오비토 + 밤가이 인피유일무이 — 파스사(1~7미 인주력 + 사스케 레어) + 9미 + 10목
마다라 + 사스사 인피 + 10목 + 음양둔인드라(Indra GN)
보스 조인과 와리 타이밍
아래 시간은 파멸 풀깎의 일반적인 진입·이탈 기준입니다. 실제 라인 상태가 위험하면 욕심을 내기보다 콜을 통일해 일찍 빠지고 다음 보스에서 다시 깎을 모으는 편이 안전합니다.
80라운드 조인 전 유카 수치를 10 이하로 맞춘다.
비육도가 80라운드에 4마딜이라면 18초에 이탈한다.
85라운드 마감과 재화 운영
75라운드 전후로 13개체 담당과 몰 배분을 확정
85라운드까지 두 비육도 라인에서 완성
파멸 풀깎의 기본 구성안
물에보는 패가 풀릴 때 일찍 확보
- 이노 ↔ 치요
- 나가토 ↔ 사더라
- 5미 ↔ 킨카쿠
치요는 대체로 육도가 맡고, 킨(5미)과 사더라(나가토)는 최종 개체 수까지 보고 나눈다.
초반부터 사팔·돈박·해체·강조로 패를 없애면 마지막 개체 수가 모자랍니다. 필요한 라운드에 메인·마딜·깎·보스딜을 최소 스펙으로 세우고, 보스 보상으로 중도를 길게 눌러 개체를 확보하세요.
최종 13개체는 재료가 비싼 미미보다 날미나 육도가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75라운드쯤 세 라인의 패 흐름이 보이면 담당자를 정하고 몰을 주고받아 13개체 + 센츠가 실제로 완성되도록 밀어줍니다.
실전 소통 템플릿
긴 설명보다 시점·문제·요청을 한 문장에 넣으면 조율이 빨라집니다. 아래 문장을 현재 패에 맞게 바꿔 쓰세요.
“저 미미·이스·키 갈게요. 반대쪽 카암·외도 가능?”
“외도 늦어요. 육도 사스사 쪽으로 4깎 가능?”
“육도 13개체 볼게요. 남는 몰 이쪽으로 부탁해요.”
공통 콜은 한 사람이 맡는 편이 좋습니다. 최소한 깎 분담, 50라 풀 오버깎 가능 여부, 와리 진입·이탈, 13개체 담당 네 가지는 보스가 나오기 전에 합의합니다.
용어 정리
- 풀깎
- 방어력 감소 유닛을 보스에 동시에 모아 최대한 큰 감소 상태를 만드는 운영
- 오버깎
- 보스에게 필요한 방어력 감소 수치를 넘겨 안정적으로 맞춘 상태
- 와리
- 보스를 치고 빠지며 이동시키는 운영. 진입과 이탈을 팀이 동시에 해야 한다.
- 인피
- 인피니티 단계 조합 또는 업그레이드를 가리키는 원문 약칭
- 에보
- 보스딜 유닛을 가리키는 원문 약칭. 표의 개수는 팀이 조율할 누적 목표
- 마딜·물딜
- 각각 마법·물리 중심의 라인 딜 유닛
- 마에보·물에보
- 각각 마법·물리 계열 보스딜 유닛을 가리키는 원문 약칭
이 문서의 조합 약칭은 원문 표현을 유지했습니다. 풀깎은 정답 조합을 그대로 복사하는 운영이 아니라, 정해진 마감 시점 안에서 깎·라인 딜·보스딜이 서로 밀리지 않게 패를 조정하는 플레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멸 풀깎 보스 조인은 몇 초에 들어가나요?
일반적인 기준은 좌보 남은 시간 6초, 우보 남은 시간 9초입니다. 깎 유닛이 따로 들어가지 않도록 팀이 동시에 진입하고 이탈해야 합니다.
비육도 라인의 60·70·80라운드 와리 스펙은 어떻게 되나요?
60라운드는 1메인·1마딜, 70라운드는 1메인·3마딜 이상, 80라운드는 1메인·5마딜이 기준입니다. 80라운드는 4마딜로도 가능하지만 더 일찍 이탈해야 합니다.
육도 라인은 50라운드에 어떤 깎을 준비하나요?
외도가 나오면 기본 3깎에 불사깎을 더하고, 팀원이 외도를 가기 어렵다면 사스사·시스이 쪽 네 번째 깎을 맡습니다. 이 선택을 미리 공유해야 50라운드 풀 오버깎을 맞출 수 있습니다.
파멸 85라운드의 최종 조건은 무엇인가요?
마딜 라인은 각각 6마딜, 세 플레이어의 개체 수는 13·12·12를 맞춥니다. 육도 라인은 2물·1마를 기본으로 하고, 라인별 보스딜은 마에보 3개와 물에보 1개를 목표로 합니다.